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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송가은,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 티샷

MG새마을금고 송가은이 19일 오전에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8야드)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04.19.[사진=가야 김원혁 기자]
MG새마을금고 송가은이 19일 오전에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8야드)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04.19.[사진=가야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2024시즌KLPGA투어 다섯 번째 대회‘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가 19일 오전에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8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는 골프 대회를 넘어 부산과 경남 지역의 축제로 명성이 자자하다. 매년 약2만 명의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니는 본 대회는KLPGA투어의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잡았다. 특히, 올해는 상금을1억 원 증액한9억 원 규모로 열려 더욱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MG새마을금고 송가은이 19일 오전에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8야드)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마치고 이동 하고 있다. 2024.04.19.[사진=가야 김원혁 기자]
MG새마을금고 송가은이 19일 오전에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8야드)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24’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마치고 이동 하고 있다. 2024.04.19.[사진=가야 김원혁 기자]

 

대회 역대 챔피언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고진영(29,솔레어)을 비롯해 박성현(31,솔레어), 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본 대회 우승자 출신이며, 이소영(27,롯데), 이승연(26,퍼시픽링스코리아), 박민지(26,NH투자증권), 최은우(29,아마노) 등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역대 우승자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대회가 처음 열린2013년부터 단 한 명의 다승자를 허락하지 않고 있어 올해 다승의 영광을 차지하는 선수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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