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 기자명 김원혁 기자
  • 포토뉴스
  • 입력 2024.04.27 23:01

[골프]세컨샷하는 임진영

임진영이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세 쨋날 3번홀에서 페어웨이 세컨샷을 하고있다. 2024.4.27.[사진=양주 김원혁 기자]
임진영이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세 쨋날 3번홀에서 페어웨이 세컨샷을 하고있다. 2024.4.27.[사진=양주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400만 원)이 2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54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임진영이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세 쨋날 3번홀에서 페어웨이 세컨샷을 하고있다. 2024.4.27.[사진=양주 김원혁 기자]
임진영이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세 쨋날 3번홀에서 페어웨이 세컨샷을 하고있다. 2024.4.27.[사진=양주 김원혁 기자]
임진영이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세 쨋날 3번홀에서 버디펏을 성공하고 포즈를 취하고있다. 2024.4.27.[사진=양주 김원혁 기자]
임진영이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세 쨋날 3번홀에서 버디펏을 성공하고 포즈를 취하고있다. 2024.4.27.[사진=양주 김원혁 기자]

 

대회 삼일째인 27일 컷오프를 통과한 선수들이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이어갔다.

열정, 노력, 꿈 그리고 청년투데이
저작권자 © 청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