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춘천 김원혁 기자] KLPGA 2024시즌 아홉 번째 대회이자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열리는‘2024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9억 원, 우승상금2억2,500만 원)가 15일(수)부터 19일까지 닷새 동안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6,384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두산 매치플레이’는 지난 2019년부터 선수들의 변별력을 높이고 대회의 흥행을 위해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그룹 배정 단계부터 골프 팬들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김재희 와 유효주가 대회 이틀째인 16일 10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마치소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