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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원혁 기자
  • 포토뉴스
  • 입력 2024.07.13 16:39

[골프] 티샷하는 박아름

박아름이 13일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있다. 2024.07.13. [사진=정선 김원혁 기자]
박아름이 13일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있다. 2024.07.13. [사진=정선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정선 김원혁 기자] KLPGA 2024시즌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2024’(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1억 8천만 원)가 11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68야드)에서 14일(일)까지 나흘간 막을 올렸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2024’는 국내 골프장중 가장 높은1,136M 고지에 위치해 백두대간의 시원한 바람을 만난다. 이 대회는 2009년 신설 후 매 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려 강원도의 대표 지역 축제다.

대회 세쨋날인 13일 박아름이 우승을 향해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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