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대회 마지막날인 4일 14언더를 기록해 2위와 2타차로 우승펏을 성공 하고 캐디와 감격의 포옹을 하고있다. 2024.08.04. [사진=제주 김원혁 기자]](https://cdn.fnnews21.com/news/photo/202408/43332_43409_157.jpg)
[청년투데이=제주 김원혁 기자] 2024시즌 18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10억 원, 우승상금1억8천만 원)’가 지난 8월1일(목)부터 4일(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블랙스톤 제주(파72/6,585야드-예선, 6,632야드-본선)에서 열렸다.
윤이나가 대회 마지막날인 4일 14언더를 기록해 2위와 2타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윤이나가 대회 마지막날인 4일 14언더를 기록해 2위와 2타차로 우승펏을 성공 하고 캐디와 감격의 포옹을 하고있다. 2024.08.04. [사진=제주 김원혁 기자]](https://cdn.fnnews21.com/news/photo/202408/43332_43409_157.jpg)
[청년투데이=제주 김원혁 기자] 2024시즌 18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10억 원, 우승상금1억8천만 원)’가 지난 8월1일(목)부터 4일(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블랙스톤 제주(파72/6,585야드-예선, 6,632야드-본선)에서 열렸다.
윤이나가 대회 마지막날인 4일 14언더를 기록해 2위와 2타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