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이 대회 세쨋날인 24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24'에서 10번 PAR4(330yds)홀 내리막 우측도그랙 에서 온그린을 시도 한 볼이 260yds를 날아가 그린주변 벙커에 빠지자 이글벙커샷을 하고있다. 2024.08.24 [사진=춘천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춘천 김원혁 기자]2024시즌 스무 번째 대회이자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24(총상금 17억 원, 우승상금 3억6백만 원)’가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97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안지현(가운데 볼)이 대회 세쨋날인 24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24'에서 PAR4홀에서 온그린을 시도 한 볼이 그린주변 벙커에 빠지자 이글 벙커샷을 시도하였으나 먼저친 동료 선수의 볼(노란색)을 맞고 홀컵에서 비켜나 이글 기회를 놓쳤다. 2024.08.24 [사진=춘천 김원혁 기자]
대회 세쨋날인 24일 안지현이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출발했다.
이날 안지현이 10번 PAR4홀에서 온그린을 시도한볼이 그린주변 벙커에 빠지자 이글 벙커샷을 시도하였으나홀컵 바로앞 동료선수의 볼에맞고 실패해 버디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