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연이 5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 11번홀에서 캐디 방혜원과 퍼팅라이를 살피고있다. 2024.10.05 [사진=여주 김충구 기자]](https://cdn.fnnews21.com/news/photo/202410/44108_44246_1810.jpg)
[청년투데이=여주 김충구 기자]2024시즌 KLPGA 투어의 스물여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24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오는 10월 3일(목)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63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장수연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티샷으로 출발했다.
대회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는 ‘블루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파란색 계열의 의상을 착용한 갤러리들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갤러리 플라자에 역사관을 설치하고, 매 라운드 1,924번째 입장 고객에게 100주년 기념주를 기념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주최사인 하이트진로는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2008년부터 총상금의 5%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대회까지 모은 기부금이 6억 원이다. 올해는 총상금이 증액된 만큼 기부금 역시 8천만 원으로 증액됐고, 장애인 휠체어 탑승 차량도 함께 기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