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이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2/ 6,694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4 KLPGA투어의 스물아홉 번째 대회인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에서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티샷을 하고있다.2024.10.25[사진=김충구 기자]](https://cdn.fnnews21.com/news/photo/202410/44366_44501_3431.jpg)
[청년투데이= 용인 김충구 기자] 2024 KLPGA투어의 스물아홉 번째 대회인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지난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2/ 6,694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이예원10번 홀 드라이버 티샷으로 이어갔다.
덕신EPC가 총상금은 2억 원 증액된 10억 원을 내걸고 대회가 열리는 코스도 수도권의 명문 골프 코스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선수들을 위해 푸짐한 특별상으로 우승자에게 약 8백만 원 상당의 ‘템퍼 매트리스’와 ‘모션베드’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 2007시즌 ‘MBC투어 비씨카드 클래식’에서 김소영2(37)가 세운 8언더파 64타의 코스레코드를 경신하는 선수에게는 현금 3백만 원이 주어진다.
홀인원 부상도 모든 파3 홀에 내걸렸다. 먼저, 3번 홀 최초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약 1천만 원 상당의 잠언 의료기의 ‘희매트’가 수여된다. 7번 홀에는 GN바디닥터에서 제공하는 약 4백만 원 상당의 ‘고주파 리페어’기기가 내걸렸고, 13번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약 1천만 원 상당의 ‘뱅골프 아이언세트’가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15번 홀에는 약 8천만 원 상당의 ‘더뉴 CN 하이리무진 9’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