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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바라보는 유현조, KLPGA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

유현조가 2025 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가야 김충구 기자]
유현조가 2025 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가야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가야 김충구 기자] 2025 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 72/6,836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매년 약 2만여 명의 구름 갤러리가 모이며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지역 축제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18야드가 늘어난 6,836야드에 달하는 긴 전장에서 대회가 펼쳐져 선수들의 화려한 샷 대결과 창의적인 코스 공략을 보는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긴 역사를 지닌 만큼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스타플레이어를 우승자로 대거 배출해 왔다.

유현조가 대회 둘째 날인 19일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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