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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골프] 퍼트라인 살피는 한빛나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2025.05.01 [사진= 김충구 기자]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2025.05.01 [사진=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양주 김충구 기자]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이  5월 1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2025.05.01 [사진= 김충구 기자]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2025.05.01 [사진= 김충구 기자]

1978년 KLPGA의 출범과 함께 역사를 시작한 본 대회는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무대로 초대 챔피언 故한명현을 비롯해 강춘자, 故구옥희, 고우순, 김순미, 김미현, 배경은, 이지영, 최나연, 신지애 등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이곳을 거쳐 갔다. 2018년부터는 크리스에프앤씨가 공동 주최사로 함께하며, 장하나(33,쓰리에이치), 최혜진(26,롯데), 박현경(25,메디힐), 김아림(30,메디힐), 이다연(28,메디힐) 등 최고의 선수들이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난해에는 이정민(33,한화큐셀)이 KLPGA투어 72홀 역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통산 11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2025.05.01 [사진= 김충구 기자]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2025.05.01 [사진= 김충구 기자]

크리스에프앤씨의 의류 후원을 받는 선수들도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 박보겸, 정지효 등 앞서 언급된 선수들을 비롯해 성유진(25,대방건설), 이가영(26,NH투자증권), 유현조(20,삼천리), 이동은(21,SBI저축은행), 박도영(29,삼천리), 조혜림(24,파마리서치), 오경은(25,지솔알에이치), 정지유(29,큐캐피탈파트너스) 등이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한빛나가 2일 10번 홀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퍼트를 마치고 이동 하고 있다. 2025.05.02 [사진= 김충구 기자]
한빛나가 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05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3천 4백만 원)10번 홀 그린에서 퍼트를 마치고 이동 하고 있다. 2025.05.02 [사진= 김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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