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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골프]전가람, '무빙데이' 불꽃타,...'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

- KPGA투어 통산 3승....'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 맹활약

전가람이 24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클럽 듄스코스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있다.2025.05.24[사진=춘천 김충구 기자]
전가람이 24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클럽 듄스코스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있다.2025.05.24[사진=춘천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춘천 김충구 기자]  1958년부터 시작해 67회째를 맞는 한국 골프의 르네상스를 이끈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은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충청남도 천안의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클럽 듄스코스로 장소를 옮겨졌다.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클럽 듄스코스에서 22일 부터 오는25일까지 나흘 동안 펼쳐지는 코오롱 한국오픈은 총상금 14억원에 우승 상금 5억원과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한다.

1차 예선을 5차례나 거쳐 15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따낸선수들과 지난 10년 동안의 우승자는 물론 국가대표 6명과 2024년 한국 시니어오픈 우승자, 2024년 아시아 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 준우승자, 아시안투어 상위 50명 등이 대거 출전했다.

전가람이 24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클럽 듄스코스에서 열리는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

전가람(LS)이 한국오픈 '무빙데이'에서 까다로운 듄스 코스에서 불꽃타를 날리며 순위를 '톱10'으로 끌어 올렸다.

전가람은 24일 비가 오락가락 하던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듄스코스(파71·7426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5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언더파 212타를 쳐 전날 공동 51위에서 공동 8위로 껑충 뛰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3승의 전가람은 지난해 메이저대회 KPGA 선수권 with A-ONE CC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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