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투데이=춘천 김충구 기자] 국가대표 김민수(17,호원고부설방통고)가 24일 비가 오락가락 하던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듄스코스(파71·7426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5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3타을 잃어 합계 1오버파 214타를 쳐 공동 16위에 랭크됐다. 본선에 오른 아마추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다.
[청년투데이=춘천 김충구 기자] 국가대표 김민수(17,호원고부설방통고)가 24일 비가 오락가락 하던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듄스코스(파71·7426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5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3타을 잃어 합계 1오버파 214타를 쳐 공동 16위에 랭크됐다. 본선에 오른 아마추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