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의원들이 지난 4일 양재천 영동4교 하부 둔치 벼농사 학습장에서 진행된 ‘양재천 전통 모내기 행사’에 참석해 농작물 재배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재천 꼬마농부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활용한 전통 농법으로 모를 심었으며 이날 심은 벼는 가을에 수확해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김광심·윤석민·황영각·이성수·김형곤·노애자 의원이 동참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땀을 흘리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