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0일(화) 오후, 부산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과 장애인 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선풍기 2천500대를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수태 회장). 사진=부산은행](https://cdn.fnnews21.com/news/photo/202506/46903_47459_1012.jpg)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10일(화) 오후, 부산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과 장애인 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선풍기 2천50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2천500대의 선풍기는 각 지역 주민자치센터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16개 구군별 취약계층 150가구 2천 400세대와 민들레집 등 장애인그룹홈 32곳에 지원된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부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소외계층을 위한 여름철 삼계탕 나눔사업을 비롯해 추석 및 설 명절에는 온누리 상품권과 생필품을 담은 복꾸러미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