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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장효남 기자
  • 서울
  • 입력 2025.07.03 10:49

구미경 시의원, 성동구청 소방설비 보강 등 특교 약 14억 확보

구미경 의원. 사진=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 사진=서울시의회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이 성동구청의 노후 소방설비 보강 및 구립도서관의 무인정보단말기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금 13억 7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 ▲성동구청 본관의 스프링클러 배관 및 노후 소방설비 교체에 13억5000만원 ▲성동구립도서관 3개소에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총 6대 설치에 2천200만원이다.

‘공공청사 노후 소방설비 보강 사업’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성동구청 내 노후 소방설비를 전면 교체해 화재 대응력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있다.

또한 ‘구립도서관 무인정보단말기 설치 사업’은 성동구립도서관 본관 4대, 무지개도서관 1대, 상왕십리역 스마트도서관 1대 총 6대의 무인정보단말기를 도입하는 사업으로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특별교부금은 6월 27일자로 교부되었으며 성동구는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의 설계 및 착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구미경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의미 있는 예산을 투입하게 된 사례”라며, “생활안전 기반을 강화하고, 일상 속 편의를 높이는 예산 확보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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