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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충구 기자
  • 포토뉴스
  • 입력 2025.07.08 07:46

[청년골프] 티샷하는 이정민,KLPGA '제15회 롯데 오픈'11번 홀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김충구 기자] 2025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오는 7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684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지난 2020년까지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란 이름으로 개최되어 온 본 대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지난 2021년부터 롯데가 후원하는 ‘롯데 오픈’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정민이‘제15회 롯데 오픈’둘째날인 4일 10번홀에서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이정민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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