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의회 최재란 교육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7일 본회의에서 의결한 ‘25년도 제1차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에서 양천구 학교 예산 153억 6,2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의원은 이번 교육청 추경 예산 확정을 통해 양천구 관내 교육시설에 대한 개선과 관련해 석면제거, 외벽개선, 학생식당 신·증축 등 학생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이 반영되었다"고 말했다.
주요 교육예산 확정내역을 살펴보면 ▲강서고등학교 석면제거 및 조도개선 ▲경인초등학교 위클래스 사업 ▲월촌중학교 교실환경개선사업 ▲백암고등학교 전자칠판 등 28개교에 153억 6,200만 원 규모다.
최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은 황희 국회의원과 함께 관내 학교들을 방문하며 현장 수요에 귀 기울이고, 예산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관내 교육 현안을 밀도 있게 살펴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