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이 20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 예선: 6,781야드 / 본선: 6,813야드)에서 막을올린 2025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에서 우승을 향한플레이를 하고있다.2025.9.20[사진=청라 김충구 기자]](https://cdn.fnnews21.com/news/photo/202509/48696_49508_754.jpg)
[청년투데이=청라 김충구] 2025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오는 지난18일(목)부터 9월 21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 예선: 6,781야드 / 본선: 6,813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대한민국의 대표 금융 그룹이자, 글로벌 금융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이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KLPGA투어의 정규대회이자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를 아우르는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로 국내외 골프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 108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디펜딩 챔피언 마다솜이 2025시즌 첫 우승을 타이틀 방어로 장식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주최사인 하나금융은 대회 규모와 화려한 참가 선수에 걸맞게 특별상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가장 먼저,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과 함께 약 8백만 원 상당의 세라젬 마스터 V11, 약 3백만 원 상당의 마카오 관광 상품권, 약 6백만 원 상당의 ‘렉스필 매트리스 G1 SS’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홀인원을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부상도 풍성하다. 1번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약 5백만 원 상당의 ‘투미 골프 에디션 패키지’를 제공하고, 5번 홀에서는 약 8백만 원 상당의 ‘세라젬 마스터 V11’을 제공한다. 14번 홀에는 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렉스필 침대’가 부상으로 수여되고, 16번 홀에는 약 8천만 원 상당의 ‘BMW 코오롱모터스 5시리즈’를 내걸어 선수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각 라운드별로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한 선수에겐 2백만 원 상당의 ‘마카오 관광 상품’이 주어지고, 컷탈락한 선수들에게 1인당 50만 원의 컷탈락 지원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최초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는 선수에게는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현금 3백만 원을 수여한다.
하나금융그룹은 본 대회에서 선수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대회 참가 선수들은 상금의 총 1%를 기부하고, 하나금융그룹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기부해 총 3천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한다. 1번 홀과 11번 홀을 ‘모두(Every Birdie) 홀’로 운영해 최대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한다. 또한 17번 홀의 티샷이 ‘하나 별송이 존’에 안착할 경우엔 111만 원을 기부해, 최대 2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갤러리를 위한 이벤트는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타운 내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 광장에 스내그(SNAG) 골프를 체험할 수 있는 키즈존, 갤러리 참여 이벤트 공간, 식음 및 휴식 공간 등 테마별로 공간을 구성하여 온 가족이 함께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갤러리플라자를 조성한다. 특히, 올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급식 대가’ 이미영 셰프의 푸드트럭을 만나볼 수 있다. 오랜 시간 대중적인 맛을 연구해온 ‘급식 대가’ 이미영 셰프가 대회 마지막 날 갤러리 플라자를 찾아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한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적인 대회를 지향하기 위해 공항철도를 이용해 대회장에 오는 갤러리들에게 티켓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