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25년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ICQCC 2025 TAIPEI)’에서 최고 영예인 금상(5년 연속)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50회째를 맞는 ICQCC는 세계 각국의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국제 기업인의 품질혁신 우수사례를 경연하는 행사로 우리나라에서는 한전KDN을 포함한 12개 기관에서 총 29개 분임조가 대표로 출전했다.
한전KDN의 퍼펙트-Q, RPA:GO, CM 등 3개 분임조는 해당 대회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이 수상은 5년 연속 수상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한편, 한전KDN은 21년 최초로 분임조 1개 팀이 참석하여 금상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둔 이후 23년 2개조, 25년 3개조 등 참여팀 확대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팀 모두 수상을 하는 쾌거로 꾸준한 품질경영 개선활동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