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금융계 / 김충구 기자]
삼성증권이 외국계 해외상장 기업체 임직원 및 주식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주 관리에 대한 세미나를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강남역 소재 삼성타운지점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과 일본, 영국, 독일을 포함한 28개 국가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을 보유 중인 전·현직 임직원과 해외주식업무를 담당하는 기업체 실무자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삼성증권 측은 "다른 언어, 시간대, 제도 등으로 보유 자사주와 스톡옵션, 성과보상 주식 등의 매매관리에 불편을 겪어왔던 외국계 상장법인 임직원에게 세금신고 및 납부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의 참석 문의 및 사전예약은 전화(☎02-3498-4814, 4811)로 하면 된다.
